메타 광고 대행사 고르는 법: 계약 전 꼭 확인할 7가지

- 대행사 선택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대행비가 광고비에 연동되는지입니다.
- 최소 광고비, 약정 기간, 중도 해지 조건은 계약 전에 반드시 문서로 확인해야 합니다.
- 광고 계정과 픽셀은 광고주 소유로 두어야 대행사를 바꿔도 데이터가 남습니다.
- 리포트 주기와 담당자 지정 여부를 확인하면 운영 품질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체크리스트 7가지
| # | 확인할 것 | 왜 중요한가 |
|---|---|---|
| 1 | 대행비 구조(% 수수료 / 정액) | 광고비를 늘릴 때 비용이 같이 느는지 결정 |
| 2 | 최소 광고비 조건 | 테스트 단계에서도 큰 예산을 써야 할 수 있음 |
| 3 | 약정 기간·중도 해지 | 성과가 없어도 비용이 계속 나갈 수 있음 |
| 4 | 광고 계정·픽셀 소유권 | 대행사를 바꿀 때 데이터가 남는지 결정 |
| 5 | 광고비 결제 주체 | 광고주 계정 결제여야 집행 내역 확인 가능 |
| 6 | 리포트 주기와 형식 | 무엇을 했고 결과가 어땠는지 확인하는 기준 |
| 7 | 담당자 지정 여부 | 소통 창구가 매번 바뀌면 운영 맥락이 끊김 |

1. 대행비가 광고비에 연동되나요?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광고비의 15~20%를 받는 구조라면, 광고 효율이 좋아져 예산을 늘릴 때마다 대행비도 같이 늘어납니다. 광고비 1,000만원이면 월 150~200만원, 3,000만원이면 450~600만원입니다. 정액제는 광고비와 상관없이 같은 금액입니다.
2~3. 최소 광고비와 약정
"월 광고비 300만원 이상", "최소 3개월 계약" 같은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처음에는 작게 테스트하고 반응을 보며 키우는 것이 일반적인데, 조건이 있으면 그 유연성이 사라집니다.
4~5. 계정 소유권과 결제
광고 계정,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픽셀은 반드시 광고주 소유로 만들고 대행사에는 권한만 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광고비도 광고주 카드로 메타에 직접 결제하면, 광고비가 실제로 얼마나 집행됐는지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6~7. 리포트와 담당자
월 1회 보고서만 받으면 그 사이 무엇이 바뀌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매주 리포트를 받고, 계정별로 정해진 담당자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런애드는 이렇게 합니다
- 대행비: 월 99만원 정액(VAT 별도), 광고비가 2,000만원을 넘어도 같은 가격
- 약정 없음, 최소 광고비 없음
- 광고비는 광고주 메타 계정에서 직접 결제
- 계정별 담당자 지정, 매주 리포트
자주 묻는 질문
좋은 메타 광고 대행사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대행비 구조가 투명하고, 계정·픽셀을 광고주 소유로 두며, 리포트 주기와 담당자가 명확한 곳이 기본입니다.
약정 없는 대행사도 있나요?
있습니다. 런애드는 약정과 최소 광고비 조건 없이 월 단위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대행사를 바꾸면 광고 데이터가 사라지나요?
광고 계정과 픽셀이 광고주 소유라면 대행사를 바꿔도 데이터는 그대로 남습니다.
광고비 % 수수료 말고, 월 99만원 정액으로
런애드는 메타 광고 운영을 월 99만원(VAT 별도)에 맡습니다. 광고비가 2,000만원을 넘어도 같은 가격이고, 약정과 최소 광고비가 없습니다.
광고 계정 1개 기준 · 광고비는 광고주 계정에서 직접 결제 · 소재 제작 별도 협의